산타 스튜디오 신작 호러 게임 '라이카' 발표, 소녀와 함께 사는 우주정거장에 숨은 기괴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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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 선라이즈 산하 게임 스튜디오인 산타 스튜디오, 10월 8일 신작 호러 게임 '라이카'의 스팀 상점 페이지와 발표 트레일러 공개
- 우주정거장에서 수수께끼의 소녀와 함께 지내며 기괴한 괴물이 돌아다니는 세계를 탐험하는 1인칭 3D 서바이벌 호러, 2027년 PC(스팀) 출시 예정
- 무대는 우주에 떠 있는 거주 시설 '홈', 홀로 살던 소녀 라이카와 식사, 음악 감상, 무중력 유영을 함께하는 생활 파트와 폐허가 된 시설 탐색 파트를 오가는 구성
- 탐색을 거듭할수록 귀환 장소인 홈과 라이카에게도 이상 현상이 번지는 전개, 라이카의 정체와 우주에서 벌어진 일의 진상이 드러나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말도 변화
- 퍼블리싱은 아바타 작업 집중 앱 '고흐' 개발사 앰버가 담당, 앰버의 첫 퍼블리싱 작품이며 고흐는 스팀판 판매 30만 장 돌파, 모바일판 전 세계 누적 300만 다운로드 기록
- 앰버의 이력: 도쿄 게임쇼 VR 기획 개발, 로블록스 콘텐츠 제작, 하츠네 미쿠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초(超) 가구야 공주!' 콜라보에서 이로하의 아파트를 재현한 룸 제작
- 언리얼 엔진 5로 개발 중, 일본어 음성과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자막 지원 예정, 현재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 접수 중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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