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계 스코플리, 상하이 바오커라에 전략적 지분투자하며 텐센트는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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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하이 바오커라 네트워크 테크놀로지, 9월 23일 주주 변경 완료로 사우디계 스코플리 싱가포르 법인이 지분 23.94% 신규 확보
- 기존 최대주주 광시 텐센트 창업투자는 지분율이 30.42%까지 희석됐지만 여전히 최대주주 지위 유지
- 스코플리는 사우디 PIF 산하 새비 게임즈 그룹 소속으로 '모노폴리 고!' 흥행 앞세워 입지를 다진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
- 이번 투자는 스코플리의 중국 게임 시장 세 번째 베팅, 앞서 상하이 청펑윈치 네트워크 인수와 자체 연구개발센터 상하이 쓰커리 설립 이력
- 바오커라는 2021년 설립, CEO 천민은 '드래곤네스트 모바일' 개발 경력 보유한 IP 기반 대규모 멀티플레이 게임 전문 스튜디오
- 대표작 '스타 레조넌스'는 반다이남코 '블루 프로토콜' IP 기반작, 중국 서버는 텐센트가 해외는 신동이 유통해 일본에서 호평
- 새비 게임즈 그룹은 최근 문톤·브이스포! 등 중국 게임사에 잇단 투자, 이번 건으로 텐센트와 함께 바오커라 공동 주주로 등극
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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