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댄스 vs 할리우드 반년간의 법정 싸움 끝에 합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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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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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시댄스 2.0이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주연 AI 영상을 생성하자 할리우드가 일제히 법무팀 출동, 디즈니·MPA·배우 노조 SAG-AFTRA 등이 수개월간 정지 명령 발송
- 3월 바이트댄스가 시댄스 2.0 글로벌 출시 연기하고 법무·개발팀 투입해 보호 장치 강화
- 8월 17일 MPA(미국영화협회)와 바이트댄스가 양해각서 체결, 시댄스·시드림 등 생성모델 지식재산권 보호 프레임워크 구축 합의
- 핵심은 저작권 침해 사후 대응이 아닌 모델 자체에 제한 추가, 시드림 5.0 프로·시댄스 2.5에 새로운 지적재산권 보호 조치 적용
- 바이트댄스의 생태계가 문제(시댄스 생성→드리미나 편집→캡컷 재가공→틱톡 배포) 단계별 규칙 적용 필요했던 것
- 독립영화인은 여전히 시댄스 활용(힉스필드 95분 AI 영화 제작에 약 50만 달러, 2주 완성)
- 좋은 도구 앞에서 법무팀의 매일 매일 콘텐츠 감시는 현실적 불가능, MPA의 사전·사후 피드백 체계 구축으로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