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30년 만에 중국 현지 7번째 법인 설립 및 시장 재진입 전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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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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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 6월 12일 상하이에 신규 법인 '세가(상하이) 소프트웨어 유한회사' 설립
- 등록 자본금 300만 달러, 세가가 100% 지분 보유하며 IP 프로모션 및 마케팅 전담
- 이번 신설 법인은 1994년 이래 세가의 7번째 중국 현지 법인으로 알려진 상황
- 과거 아케이드 직영, 소프트웨어 연구 개발, 온라인 게임 운영 등 다양한 사업 전개 이력
- 가장 오래 존속했던 2002년 설립 소프트웨어 법인은 2024년까지 22년간 연구 개발에 집중
- 2025년 상하이 팝업 스토어 개설 및 글로벌 첫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 '세가 스토어 상하이' 오픈
- 소닉, 페르소나, 용과 같이 등 주요 IP를 활용한 굿즈 및 오프라인 행사 중심의 새로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