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큘러스 창업자가 이끄는 AI 기업 세서미, 일본산 스마트글래스 2027년 출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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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큘러스 공동창업자 출신 브렌던 이리브가 이끄는 대화형 AI 기업 세서미, 개발 중인 안경 컬렉션을 일본산으로 만든다고 10월 5일 발표
- 제공 시작 시점은 2027년, 2025년 10월 시리즈 B 투자로 2억 5000만 달러를 조달할 때는 정하지 않았던 출시 시기를 이번 발표로 처음 제시
- 세서미가 개발 중인 제품은 AI를 내장한 스마트글래스, 회사의 AI 에이전트는 현재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서비스 중
- 일본산을 고른 배경은 스타일과 착용감을 최우선으로 두는 회사 방침, 외관과 착용감이 뛰어나지 않으면 다른 요소는 의미가 없다는 판단
- 수십 년간 제작 방식과 소재를 다듬어 온 일본 안경 장인과 일본산 비중이 높은 호평받는 안경테를 근거로, 세서미 컬렉션도 그 대열에 합류할 것이라는 설명
- 커미션 시리즈도 시작, 첫 작품은 지난주 공개된 사진작가 요코나미 오사무(横浪修)의 신작으로 자연 속 사람들을 통해 개인과 집단의 관계를 그린 '어셈블리' 시리즈
- 요코나미의 작품은 이번 기획 전부터 사내 무드보드에 자주 등장, 커미션 시리즈는 제품 출시 때까지 계속 이어질 예정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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