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치하타, 버튜버용 음향 연동 굿즈 크라우드펀딩 시작, 버튜버 총 26명 참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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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고야에 본사를 둔 샤치하타가 음향 워터마크 기술 '소리의 표식'을 활용한 버튜버용 음향 연동 굿즈 크라우드펀딩 시작
- 기간: 2026년 10월 20일~11월 30일, 플랫폼은 캠프파이어, 주최는 샤치하타 주식회사, 버튜버 총 26명 참여 예정
- '소리의 표식' 원리: 사람 귀에 잘 들리지 않는 신호를 곡에 심고 대응 굿즈가 이를 감지해 빛 연출을 제어하는 방식, 블루투스 같은 전파 제어나 전용 장비 불필요
- 공연장뿐 아니라 집에서 보는 생방송과 다시보기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스피커로 곡이 흘러나오면 빛 연출 작동
- 리워드: 응원 플랜 1,100엔, 펜라이트 플랜과 아크릴 스탠드 플랜 각 7,700엔, 풀세트 14,300엔, 대응 곡 도입 응원 플랜 55,000엔
- 후원을 모은 뒤 만드는 주문 제작 방식으로 1개부터 제작 가능, 초기 비용과 최소 주문 수량, 재고 부담에 막혀 있던 중소 규모 버튜버가 대상
- 리워드 발송은 2026년 12월~2027년 1월 무렵부터 순차 진행 예정
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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