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시리즈 IP 10주년, 웹소설 한 편에서 시작된 중국산 IP 유니버스의 확장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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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항저우 윈쑹서사에서 열린 저우무난 소년 시리즈 10주년 기념 행사, 사인회와 몰입형 재현 공간, 한정 굿즈 팝업스토어 동시 운영
- 장소는 김용이 기증한 정원으로, 반년간 준비를 거쳐 무협 세계관을 잇는 자리로 기획
- 2016년 웹소설 플랫폼 '불가능한 세계' 투고작 《소년가행》이 출발점, 이후 《소년백마취춘풍》, 《암하전》, 《군유운》으로 세계관 확장
- 신작 《소년현호록》은 2027년 출간 예정, 조연 단독 이야기 《소철전》, 《소년지창기풍릉》, 《소년지무심전》 등도 개발 착수
- 유쿠 IP 산업화 책임자 장즈진이 밝힌 기획 논리: 콘텐츠, 상품, 체험 세 축의 통합을 통한 팬 보답
- 8월 8일부터 22일까지 항저우와 헝뎬 두 곳에서 5대 행사 진행, 8월 16일 헝뎬영화촬영소에서는 3부작 배우 다수가 모인 대규모 기념 행사 개최
- 굿즈는 2024년 《소년백마취춘풍》 실사 드라마 방영기 수집형 카드에서 시작해 《암하전》에서 봉제 인형, 솜인형, 뽑기형 상품까지 품목 확대
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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