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아 아이돌 시노노메 우미, '고질라 대 악어' 대형 디오라마 제작, 야마자키 다카시 감독 일러스트를 디오라마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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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라비아 아이돌 겸 모델러 시노노메 우미(東雲うみ)가 만든 고질라와 거대 악어의 대결 디오라마, 11월 1일부터 도쿄 라코스테 히비야점에서 전시
- 11월 3일 개봉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제로'와 패션 브랜드 라코스테의 콜라보 기획으로 제작, 전시 기간은 11월 23일까지
- 야마자키 다카시(山崎貴) 감독이 새로 그린 콜라보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150시간 넘게 들여 디오라마로 구현한 작품
- 고질라는 기존 소프트 비닐 인형을 개조, 맞서는 거대 악어는 점토로 조형, 거친 바다는 투명 레진으로 표현
- 라코스테는 10월 23일 감독의 그래픽과 로고를 쓴 한정 컬렉션 발표, 티셔츠 4종과 모자 1종을 11월 1일부터 판매
- 시노노메 우미는 이번 콜라보의 홍보 대사, 에나코와 같은 PP 엔터프라이즈 소속, 2025년 톱 커버 어워드에서 에나코에 이어 2위
- 유튜브 채널 '우미 채널'에 제작 과정 영상 공개, 자신의 X에서 실물 관람과 사진 및 감상 공유 독려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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