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에이샤 '소년 점프+', 편집자 린 시헤이와 업무 위탁 계약 종료 발표, '체인소 맨' '스파이 패밀리' 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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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에이샤가 만화 앱 '소년 점프+'의 편집자 린 시헤이와 맺은 업무 위탁 계약 종료 발표, 린 시헤이가 대표로 있는 회사 믹스그린에 맡긴 위탁도 함께 종료
- 믹스그린에 맡긴 편집 업무 위탁은 2026년 7월 31일 자로 종료, 이에 따라 린 시헤이와의 업무 위탁 관계도 모두 정리
- 린 시헤이가 담당하던 '소년 점프+' 연재작은 새 체제로 연재 계속, 신작 원고 투고는 지금처럼 슈에이샤 각 매체의 공식 창구에서 접수
- 린 시헤이 측 입장: '스파이 패밀리' '단다단' '켄투리아' 등 4개 작품은 작가들과 믹스그린이 직접 계약을 맺고 편집 업무 계속 담당
- 2006년 슈에이샤 입사 뒤 '월간 소년 점프' '점프 스퀘어' 등에서 편집 경력, '청의 엑소시스트' '이 소리로 묶어라!' 등을 기획한 편집자
- '체인소 맨' 작가 후지모토 타츠키를 발굴한 인물, 엔도 타츠야의 '스파이 패밀리'와 타츠 유키노부의 '단다단' 등 '소년 점프+' 대표작 담당
- 2022년 독립 뒤 믹스그린 설립, 2026년 5월부터 '믹스그린 만화상' 개최 중이며 특별 심사위원은 '지옥락'의 가쿠 유지와 타츠 유키노부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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