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와 미국 이야기' 직접 플레이해보니, 단순한 병맛 개그 게임만은 아니었다
뉴스
- 중국 게임 매체 YYSTV, 게임스컴 ONL 신규 실기 예고편과 빌리빌리 주최 시연 행사에서 진행한 2시간 체험기 공개
- 배경은 1980년대 말 일본이 미국 영토 대부분을 사들여 경제·문화를 지배한 평행세계, 소니의 컬럼비아 픽처스 인수 등 실제 역사를 비튼 설정
- 개발사 링쿵게임즈, 퍼블리셔 2P Games, 제작자 뤄샹위(별명 고양이 대장)가 PS5 패드 기준 약공격·강공격 콤보와 무기 4종 동시 장착·전환 연계 전투 시스템 소개
- 주인공은 죽었다 되살아난 소녀 치구사 초코,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미국 전역을 가로지르는 로드무비형 스토리 전개
- 일본식 정색 개그와 미국식 블랙유머가 뒤섞인 NPC 대사와 아이템 설명, 거친 타격감과 대량 출혈 연출로 B급 영화풍 강조
- 2시간 체험판에서 진행 불가 버그 2건과 강제 종료 1건 발생, 약 10년째 이어지는 장기 개발 상황
- 제작자는 대중 취향에 맞춘 각색 대신 개인적 기억과 미학을 그대로 담은 독립 정신 강조, 국내 단독 게임 업계 작가주의 경향의 대표 사례로 거론
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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