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요코하마는 약하다, 그래서 내가 한다' 래퍼 에스제이솔저가 밝힌 고향 힙합 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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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4일 비트메이커 더비 버니(dubby bunny)와 처음 본격 협업한 3곡 수록 EP '버디 웍스 볼륨 1'을 낸 요코하마 래퍼 에스제이솔저(S.J.soldier)의 전후편 인터뷰 영상 공개
- 고향 토츠카를 돌며 진행한 인터뷰, 중학생 시절 래퍼 카즈의 권유로 랩을 시작한 계기와 토츠카에서 동료들과 보낸 시간 회상
- 함께 활동하는 '14 포틴'은 초등학생 때부터 알던 소꿉친구들, 래퍼만 모인 크루가 아니라 세무사로 일하는 친구까지 아우르는 주변 동료 전체를 뜻하는 이름
- 같은 요코하마 래퍼 랄프(ralph)와 눈매, 목소리가 닮아 SNS에서 도는 '형제설'에 웃으며 "동생 쪽이 더 대단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넘어서고 싶은 존재로 언급
- 지금 요코하마 힙합 신은 "정말 약하다"고 솔직히 평가, 신의 존재감이 컸던 시절과 비교하며 "그러니 내가 해 보겠다"는 각오
- 일본 힙합은 페스티벌 열기로 관심이 크게 올랐지만, 청취자가 급증하면서 곡과 아티스트 배경까지 찾아 듣는 층과 히트곡 일부만 아는 층 사이 격차가 생겼다는 지적
- 2026년을 승부의 해로 꼽으며 하반기에도 신곡 발표 예정, 영상에는 스니커즈 약 200켤레와 애벌레부터 키우는 장수풍뎅이, 사슴벌레 등 사적인 모습도 수록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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