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업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사장 임기 만료로 퇴임, '성가해 문제 대응을 끝내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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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업(SMILE-UP.)이 10월 1일부로 경영 체제를 바꾸며 히가시야마 노리유키(東山紀之) 대표이사 사장과 아베 전무이사가 임기 만료로 퇴임, 후임 사장은 야마다 마사유키(山田将之)
- 9월 28일 이사회에서 이사 임기 만료에 따른 이사회 구성 변경을 결의하고 이어진 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 안건 승인, 10월 1일부터 새 체제로 전환
- 스마일업은 쟈니스 사무소가 2023년 이름을 바꾼 회사로, 고 쟈니 기타가와의 성가해 문제 이후 탤런트 매니지먼트를 분리하고 피해자 보상만 담당, 보상 업무가 끝나면 폐업할 방침
- 체제 변경 이유: 3년간 보상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해 왔고 앞으로는 법적 절차와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국면이 중심이라는 설명, 사외이사를 포함한 전체 이사의 의견 일치
- 이번 변경이 성가해 문제 대응의 종료는 아니라는 입장, 소송 중인 건을 포함해 피해 보상 절차를 끝까지 진행하고 심리 상담 창구도 계속 운영
- 9월 15일 공개한 보상 현황 기준 보상 신청 1,047명, 연락이 닿은 821명 중 818명에게 보상 내용이나 보상 불가 통보, 578명에게 보상금 지급 완료
- 히가시야마는 2023년 9월 후지시마 줄리 게이코의 뒤를 이어 사장에 올라 그해 말 쇼넨타이 활동을 포함한 연예 활동에서 은퇴, 당시 대표이사로 남은 후지시마는 이번에도 유임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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