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상하이 팬 미팅 개최…35년 IP의 변화와 불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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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의 '소닉' 팀이 상하이에서 팬 미팅 개최, 창의 이사 호시노 카즈유키(星野一幸)와 음향 이사 오타니 토모야(大谷智哉) 참석
- 상하이 한정 포스터 공개, 배경에 동방명주 건물 배치하고 소닉이 상하이 대게를 들고 즐기는 모습으로 지역 특색 반영
- 현장에 기존 팬뿐 아니라 직접 만든 석고 두상을 가져온 젊은 팬들도 참석해 새로운 세대까지 영향 확인
- 호시노 감독 "소닉의 가장 본질적 특질은 극도로 날카로운 실루엣과 시대를 선도하는 개성, 즉 적극적 심정으로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것"
- 오타니 음향 감독 "과거 여러 음악 장르 시도했지만 소닉의 포용력 덕분에 모두 소닉의 스타일로 흡수돼, 게임 음악을 넘어 세계 수준의 음악 추구"
- 오타니 감독, 중국 게임 음악 창작자와의 향후 협업 의향 표현, "중국에 소닉과 어울리는 뛰어난 음악 예술가 있으면 추천 환영"
- 35주년 기념 신규 굿즈 세가 상하이 플래그십 매장에서 출시 예정, 음악 분야에도 미공개 새 기획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