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그룹이 애니메이션 사업을 키우는 이유, 애니플렉스와 크런치롤로 '일본에서 IP를 만들어 세계로 보내는'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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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그룹이 10월 6일 공식 블로그에서 애니메이션 사업의 두 축인 애니플렉스와 크런치롤 소개, 장기 비전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비전' 아래 IP 가치 극대화 목표
- 애니플렉스: 소니 뮤직 그룹 산하, 귀멸의 칼날과 소드 아트 온라인 기획·제작, 페이트/그랜드 오더 등 게임과 음악, 굿즈, 이벤트로 IP를 넓히는 역할
- 제작 현장과 가까운 구조: 2005년 애니메이션 제작사 에이원 픽처스 설립, 2018년 에이원 픽처스 고엔지 스튜디오를 새 브랜드 클로버웍스로 분리해 설립
- 크런치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와 애니플렉스의 합작사, 2026년 3월 말 기준 200개 이상 국가와 지역에서 유료 회원 2100만 명 돌파
- 17개 이상 언어의 자막과 더빙 현지화, 세계 100개 넘는 이벤트 참여, 귀멸의 칼날 극장판 등 애니메이션 영화의 해외 배급까지 맡는 팬 접점
- 게임 고스트 오브 쓰시마 애니메이션 시리즈 크런치롤 독점 스트리밍 예정, 크런치롤과 애니플렉스 공동 제작에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스 참여
- 2025년 두 회사 공동 출자로 세계 팬을 겨냥한 애니메이션 기획사 하야테 설립, 기획 단계부터 세계 시장을 노리는 방식으로 전환
이 소식은 gamebiz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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