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주변 360도 소리를 입체로 담는 앰비소닉스 녹음 지원 공간 오디오 마이크 'ECM-AX10'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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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의 공간 오디오 마이크 'ECM-AX10' 발표, 2026년 10월 23일 발매 예정, 오픈 가격이며 소니 스토어 판매가는 2만 9700엔(세금 포함)
- 새로 개발한 구형 마이크 모듈에 무지향성 마이크 유닛 4개 배치, 주변 360도 소리를 입체로 기록하는 앰비소닉스 녹음 지원
- 고차 앰비소닉스 마이크용 신호 처리를 4채널 1차 앰비소닉스 녹음에 맞게 최적화, 넓은 대역의 지향성과 저역부터 고역까지 고른 주파수 특성 양립
- 녹음 형식은 앰비소닉스, 바이노럴, 스테레오 3종 중 선택, 전용 앱 '스페이셜 오디오 비디오 툴'에서 재생 기기에 맞는 입체 음향으로 변환
- 입체 음향 포맷 이클립사 오디오 지원으로 유튜브에 공간 오디오 영상 공개 가능, 전용 앱은 여러 영상 결합 편집 기능 포함, iOS와 안드로이드 지원 예정
- 노이즈 컷 필터, 바람 소리를 줄이는 로우컷 필터, 큰 음량 환경용 ATT 스위치 탑재, 내장 가속도 센서로 기울기와 방향을 감지해 영상과 소리의 방향감 정렬
- 본체 무게 약 24g, 스마트폰과 USB 타입C 연결, 주파수 특성 20Hz~20kHz, 바람막이와 슈 마운트 마이크 홀더, USB 타입C 케이블 등 동봉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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