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뮤직, 퍼즐앤드래곤 개발사 겅호 지분 23% 인수 최대주주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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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뮤직이 겅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지분 1,200만 주를 주당 2,385엔에 인수, 총 거래액 286억 엔
- 거래 완료 후 소니 뮤직 지분율 22.9%, 투표권 23.29%로 상장사 최대주주 지위 획득
- 교환 절차는 2026년 12월 30일 이전 완료 예정
- 소니 뮤직 자회사 애니플렉스는 '페이트 그랜드 오더' 등으로 일본 서브컬처 업계 주요 플레이어, 게임 음악·영상 판권 협력 기왕
- 향후 모바일·콘솔·PC 게임 공동 개발·운영 강화, 소니 음악 보유 애니메·음악 IP 활용한 신규 기획 추진 예정
- 겅호는 2012년 출시 '퍼즐앤드래곤'으로 명성 구축, 누적 매출 60억 달러 돌파 기록했으나 2025 회계연도 당기순이익 약 14억 엔으로 역사적 최고 대비 98% 이상 감소
- 소프트뱅크는 이미 2016년 보유 지분 대부분 6억 8,500만 달러에 매각했으며, 이번 매각 주체 손 파이낸셜은 소프트뱅크 창업자 손정의 형 손정태 투자사
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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