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모션 트래킹 기술 접목한 NARUTO 댄스 게임, 도쿄 조이폴리스에 7월 24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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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의 마커리스 모션캡처 기술과 애니메이션 NARUTO IP를 융합한 신규 체험형 어트랙션
- 7월 24일 도쿄 오다이바 조이폴리스 1층에 오픈, 최대 5인 동시 플레이
- 체험 시간 약 5분, 1인 1,000엔, 나루토 루트와 사스케 루트로 나뉘어 엔딩 연출 차별화
- 사용 곡은 이키모노가카리의 '블루버드', 다이내믹한 동작 6종을 음악에 맞춰 수행
- 플레이어는 별도 장비나 컨트롤러 없이 맨손으로 참여, 8대 카메라와 AI가 실시간 골격 트래킹
- 기술적으로 10명 이상 동시 트래킹 가능하며, 글로벌 LBE 사업 확장도 염두에 둔 개발
- 플레이 영상 다운로드 2,000엔, 사진 1,500엔, 세트 3,000엔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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