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디지털판 게임 소송 잇달아… '플레이어가 가진 것은 사용 허가'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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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가주에서 2021년 발제된 소송: 소니가 2019년 4월부터 아마존·게임스탑 등 제3자 소매업체의 PS 게임 코드 판매를 금지해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가 유일한 구매 경로가 됐다는 주장
-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의 독점으로 가격 인상 가능: 소매업체 간 경쟁 제거로 소니가 정가 결정권을 독점하고 게임 가격도 올렸다는 주장, 미국 연방 독점금지법 위반으로 제소
- 785만 달러 합의 확정 예정: 캘리포니아 북부 지역 법원이 4월 8일 조건부 승인, 약 440만 미국 사용자가 배상 대상으로 약 440만 명
- 또 다른 집단소송 6월 제기됨: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구매 시 '지금 구입' 등 문구가 실제 게임 소유권을 구입하는 것처럼 오도한다는 주장
- 소니의 법적 답변: 게임 구매 시점에 '사용 허가'임을 명시하며, 모든 디지털 게임은 라이센스 계약이므로 플레이어는 소유권이 아닌 제한적 사용 권한만 보유한다고 강조
- 네덜란드 집단소송 2월 제기됨: 현지 소비자 단체가 다른 지역 대비 높은 PS 디지털 게임 가격 책정에 대해 4억 5700만 달러 규모 소송 제기
- 2028년 광학 디스크 생산 중단 선언 후 저항 확산: 실체 게임 판매 종료로 구매 경로 제한, 지역별 가격 통일 부재, 독점적 가격 책정 등 다중 문제 제기
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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