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S5 광판 중단 결정, 구 스튜디오 총장 "큰 문제는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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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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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가 2028년 1월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신작 광판 생산 중단, 신작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 등 디지털 채널로만 판매
- 전 소니 글로벌 스튜디오 총장 요시다 슈헤이, 부산 인디게임 페스티벌 인터뷰에서 "자신은 이미 완전한 디지털 구매자"라며 광판 소유의 필요성 의문 제기
- 현대 게임은 지속 업데이트·패치·DLC 필수라 실물과 디지털 간 차이 축소, 광판 미소유가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으로 평가
- 수집가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으나, 향후 제조사가 다운로드 코드 포함 한정 수집판 판매 가능성 제시
- 가격 자율 책정·이중 거래 제한·구매 선택지 축소 우려, 기존에 중고 거래로 게임 구입하던 소비자는 불이익 가능
- 플레이스테이션4·5 전체 게임 매출 중 디지털 구매 비중 2025회계년 78%, 4분기 85% 기록, 소니는 광판 중단을 "소비 추세 반영"이라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