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셀, 메타코어 인수 최종 합의...머지 게임 개발사 완전 자회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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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셀이 8월 31일 메타코어 잔여 전량 주식 인수 계약 체결, 9월 말 최종 완료 예정
- 메타코어는 누적 매출 7억 달러의 머지 게임 '머지 맨션' 개발사
- '머지 맨션'은 2020년 9월 출시 이후 전 세계 6000만 다운로드, 유럽 캐주얼 시장에서 보기 드문 성과
- 슈퍼셀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인수로, 작년 누적 투자액 약 1.8억 유로
- 부족한 여성층 캐주얼 유저 확보와 '로열 래틀', '클래시 오브 클랜' 등 기존 중핵 타이틀의 성숙 시장 보완 의도
- 메타코어 개발 신작 대다수 실패에 반해 슈퍼셀은 지난해 '로열 래틀' 신규 유저 500% 증가로 신규 게임 한계 극복
- 양사 창의적 이야기 운영과 슈퍼셀의 글로벌 유저 확보·장기 운영 역량 결합이 향후 성과의 핵심
이 소식은 유시퉈뤄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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