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아키하바라가 재현된 타이베이 시먼 지하상가, 대만 DDM이 IP 스트리트를 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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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베이 시먼 지하상가 리뉴얼, 대만 IP 기업 DDM이 전체 215미터 10~15개 구획을 수탁해 일본 IP 중심 거리로 조성
- 짱구는 못 말려 시네마 퍼레이드 대만 첫 플래그십 스토어 7월 30일 개점, 후타바샤와 스미토모 상사가 함께 참여
- DDM 직영은 IP 팝업 팬팬스, 음료점 가차, K-POP 매장 팬미, 나루토 라멘집 이치라쿠 등 절반, 나머지는 애니메이트 팝업 숍과 우마무스메 전시 공간 등 테넌트
- 시먼 일대는 옛 전자상가에서 코로나 이후 IP 거리로 변모, 2021년 돈돈돈키 시먼점과 2023년 팝마트 시먼점 개점이 계기
- DDM은 2016년 창업에 인원 약 60명, 제휴 IP 50개 이상으로 대만 IP 팝업 3위권에 테마 레스토랑 매장 수 1위
- 매출은 지난해 1000만~1200만 달러에서 올해 1800만 달러로 60% 성장 전망, 2025년 주력한 K-POP은 대만 음반 시장 점유율 1위
- 같은 시기 타이베이에서 반다이 남코 아시아 저니가 8일간 4만 명 이상 동원, 죠죠 캐러밴과 체인소 맨 레제편 팝업, 치이카와 데이즈도 연속 개최
이 소식은 gamebiz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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