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 타투 애호가 10주년 파티 현장 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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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발족 10주년을 맞은 '타투 애호회' 기념 파티 현장 르포
- 참가자 중 약 10년에 걸쳐 타투를 완성했다는 이와 아직 진행 중인 이 등 다양
- 신체 개조를 하는 메지 씨와 하치 씨는 실리콘 임플란트를 피부 아래 삽입하는 방식
- 타투와 갸루 패션을 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여성 참가자
- '인생은 짧으니 좋아하는 것을 전부 한다'는 공통된 가치관 강조
- 주최자 넨피 씨는 '처음에는 숨겨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오픈해도 된다'고 회상
- 통증도 비용도 따르지만 '좋아하니까' 한다는 단순한 이유가 공통점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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