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BS 다큐 '정열대륙' 호러 작가 세스지 특집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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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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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S/TBS 다큐멘터리 '정열대륙(情熱大陸)'이 호러 작가 세스지(背筋)를 다룬 특집 편성
- 방영 일시: 8월 30일 일요일 23시 10분, TVer에서도 동시 송출 예정
- 세스지는 데뷔작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로 화제를 모은 호러 붐의 대표 주자
- 5월부터 밀착 취재, 작가의 일상과 바쁜 여름 호러 시즌을 보내는 모습을 담을 예정
- 세스지는 "일부러 무서운 것을 찾으려 하지 않는다", "호러의 주인공은 귀신이 아닌 사람"이라며 창작 원칙 공개
- 데뷔작 '긴키 지방'은 누적 2200만 PV 돌파, 2025년 8월 영화화되어 흥행 수입 15.6억 엔 기록
- 최근작 '입에 관한 앙케이트'는 2026년 7월 시미즈 다카시 감독에 의해 영화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