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술 한 길 35년 텔레시스 네트워크, 점술과 버튜버를 결합한 새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 '우라캬라'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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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레시스 네트워크가 점술 버튜버 전문 프로젝트 '우라캬라'와 육성·발굴 프로젝트 '우라캬라 학원' 동시 시동
- 현역 점술가 겸 버튜버 마오 실피유가 '우라캬라 학원' 학장과 '우라캬라' 앰배서더로 참여, 프로젝트 콘셉트는 '마음의 위로를, 더 가까이'
- '우라캬라'는 운세 정보 공유, 본격 감정 라이브, 합방, 이벤트, 굿즈 전개로 점술가와 크리에이터, 팬을 잇는 커뮤니티 지향
- 점술 실력과 방송 경험을 갖춰 바로 활동할 수 있는 점술 버튜버를 오프닝 멤버로 모집 중
- '우라캬라 학원'은 2027년 1월 개강 예정, 타로 등 점술 지식부터 방송 환경, 캐릭터 연출, 자기 브랜딩, AI 활용까지 담은 교육 과정
- 점술만 할 줄 아는 사람, 방송 경험만 있는 사람, 둘 다 처음인 사람까지 각자 경험에 맞춰 필요한 분야를 배우는 구조
- 텔레시스 네트워크는 1991년 설립, 전화와 휴대전화, 웹, 앱으로 35년간 점술 서비스를 이어 온 도쿄 미나토구 소재 회사
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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