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신작 '텐치 갤럭시' 클파 40만 달러 돌파, 홀로라이브 EN 네릿사 레이븐크로프트 성우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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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치 갤럭시(Tenchi Galaxy)'는 미국 아미거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는 약 30분 분량 파일럿 애니메이션
- 킥스타터 목표액 40만 달러(약 6300만 엔)를 시작 2일 만에 돌파, 일본어 음성판 제작 등 스트레치 골도 연속 달성
- 원작 '천지무용' 시리즈 감독 네기시 히로시가 동 작품의 감독을 맡고, 프로듀서는 미우라 토오루
- 홀로라이브 EN 소속 네릿사 레이븐크로프트가 오리지널 캐릭터 리사(Risa) 역으로 성우 참여
- 주인공 마사키 텐치 일행이 도난당한 유물을 되찾기 위해 우주 해적의 본거지로 향하는 전개
- 은하 간 토너먼트 참가, 우주 해적 여왕과의 대결, 료오코의 과거 비밀이 밝혀지는 스토리
- 원작 '천지무용'은 1992년 OVA로 시작해 TV 애니메이션, 극장판, 게임 등으로 확장된 SF 러브코미디 시리즈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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