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이, 영화 첫머리에 나오는 '거친 바위와 파도' 배급 마크 의인화, 타케우치 료스케가 새 캐릭터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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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에이가 영화 첫머리 등에 오랫동안 써 온 배급 마크, 통칭 '아라이소니 나미'(荒磯に波)를 의인화한 새 캐릭터 '아라이나미 T081' 공개
- 10월 8일 '도에이의 날'에 회사 브랜딩 프로젝트 '도에이 아라나미 계획'의 새 전개로 발표, 그래픽과 의류에 이은 이 프로젝트 첫 캐릭터화
- 캐릭터 디자인: '포켓몬스터', '몬스터 헌터' 등 인기 시리즈 아트로 알려진 일러스트레이터 타케우치 료스케
- 거친 파도는 끝이 물보라 모양으로 갈라지는 선명한 파란색 롱헤어로 표현, 도에이 삼각형 로고는 모자 정면, 귀걸이, 눈동자 안까지 배치
- 상의에는 도에이 영문 표기, 발밑에는 오프닝 영상에서 익숙한 암초를 그려 넣어 회사 로고, 사명, 오프닝 영상, 배급 마크를 한 캐릭터로 재구성
- 이름 속 'T081'은 '도에이'(TOEI)를 숫자로 나타낸 표기, 타케우치 료스케는 "많은 분께 사랑받는 캐릭터가 되길 바란다"는 코멘트
- 앞으로 도에이 아라나미 계획의 캐릭터로 오리지널 굿즈, 공식 SNS, 이벤트 등에서 전개 예정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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