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에서 속도 붙는 IP 창출 집중과 생성형 AI 확산, '도쿄 게임쇼 2026'에서 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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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게임쇼 2026,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사상 첫 5일 일정으로 기획됐지만 태풍 25호 탓에 21일이 취소돼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행
- 첫날 방문객 5만 3,630명으로 2025년 5만 2,352명, 2024년 4만 2,031명을 넘어선 최근 3년 최다, 출전 기업은 일본 540개 사와 해외 598개 사를 합친 역대 최대 1,138개 사
- 18일 5만 2,545명, 19일 7만 8,678명, 20일 7만 2,789명으로 4일 누적 25만 7,642명, 같은 4일 일정이던 2025년 26만 3,101명과 2024년 27만 4,739명에 못 미쳐 태풍 영향 추정
- 경제산업성 주관 창작 지원 사업 소후(創風)가 게임 부문 운영사 마벨러스와 공동 출전, 채택된 15개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하는 자리 마련
- 소후는 2026년 본격 가동한 경제산업성 콘텐츠 산업 성장 투자 지원 사업 IP360 안의 신규 IP 창출 지원 항목으로 재편, 대형 작품 제작 지원에는 스퀘어 에닉스,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 세가, 아크 시스템 웍스 사업 채택
- 4월 자체 브랜드 산리오 게임즈를 출범한 산리오가 첫 출전, '산리오 파티랜드'와 '산리오 카와이 미 라이브!' 시연, '프라가리아 메모리즈 컬러 오브 위시즈' 전시, 캐릭터 무대 행사 진행
- 아틀러스는 2008년 플레이스테이션 2로 나온 '페르소나4'를 다시 리메이크한 '페르소나4 리바이벌' 전시, 2027년 출시 예정으로 오래 사랑받는 인기 IP의 사례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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