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저러스, 첫 성인용 장난감 전문점 우에노 오픈…초일 매출 예상 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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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토이저러스가 7월 17일 도쿄 우에노 마루이 지하 1층에 성인 대상 장난감 전문점 '토이저러스 우에노 마루이점' 오픈
- '키달트'(Kid+Adult 합성어, 장난감을 즐기는 성인)를 콘셉트로 한 최초의 매장
- 오픈 첫날 개장 전부터 약 100명 대기 줄, 매출은 예상 대비 386% 기록
- 인기 품목: 'iBLOOM' 스퀴즈(쥐어짜는 힐링 완구)와 스타워즈 액션 피규어
- iBLOOM 제품이 매장 면적 약 4분의 1 차지, 젊은 여성과 외국인 관광객 인기
- 2025년 일본 완구 시장 1조 1664억 엔으로 6년 연속 최고 기록 경신 (일본완구협회)
- 토이저러스 측 "앞으로도 성인이 '좋아하는 것'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매장 목표"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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