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굿즈 교환 앱 '트레포털', 지바 도조 펀드 주도로 프리 시리즈 A 약 6,700만 엔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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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질 굿즈 교환 앱 트레포털(トレポータル) 운영사, 지바 도조 펀드를 리드 투자자로 2026년 8월 제3자 배정 증자 방식의 프리 시리즈 A 약 6,700만 엔 조달
- 참여 투자자: 프라임 파트너스 하타노 유타카(秦野豊), 액센츄어 매니징 디렉터 겸 아이데미 창업자 이시카와 아키히코(石川聡彦)
- 운영사 본사는 도쿄 미나토구, 대표는 카미야 유리(神谷優理), 월간 활성 이용자 약 1만 5천 명, 월간 게시물 5,000건 규모
- 버튜버, K-POP, 게임, 2.5차원 등 랜덤 굿즈 교환 수요가 큰 분야 중심 이용 확산, 트위터(X)에서 하던 개인 간 교환을 자체 검색, 선택식 거래 메시지, 익명 교환으로 재설계
- 자금 용도: 이벤트와 라이브 협찬, 현장 대면 교환 공간 실증, 콘텐츠 보유사와 굿즈 온라인몰, 이벤트 주최사 제휴, 광고, 엔지니어 채용, 성지 지도 서비스 '성지도' 검증
- 카미조 유리나(上條由利菜) 공동 창업자 겸 CMO 설명: K-POP 팬덤에서 출발해 게임, 스트리머, 우타이테 팬까지 확장, 광고 투자 거의 없이 게시물 절반 이상 교환 성사
- 카미야 대표가 밝힌 목표: 일본을 찾는 해외 팬 정보 지원에서 해외 팬끼리의 교환, IP 보유사 해외 진출용 수요 데이터 제공까지 아우르는 '덕질 OS'
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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