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 40만 명 인플루언서 '치얀' 목소리를 입힌 AI 캐릭터와 통화하는 서비스, 100명 한정 유료 베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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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라이링크스 주식회사가 AI 캐릭터 '사키미라이'와 전화로 대화하는 '사키미라이 전화' 유료 베타 접수를 2026년 10월 1일 시작
- 사키미라이: 인스타그램 등 숏폼 영상으로 매일 뉴스를 전하는 AI 캐스터, 목소리는 틱톡과 인스타그램 합산 팔로워 약 40만 명인 인플루언서 치얀(ちやん)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AI 생성
- 전용 앱 없이 웹에서 SMS 인증으로 등록한 뒤 평소 쓰는 휴대전화로 통화, 웹에서 콜백을 요청하거나 대표 번호로 직접 거는 방식
- 요금: 통화 티켓 1장(약 5분) 980엔, 3장 2,700엔, 5장 4,400엔, 신용카드 선불 결제, 월 요금 없음, 유효기간은 구매일부터 180일
- 대상: 일본 휴대전화 번호로 SMS 인증을 마친 18세 이상, 정원은 첫 유료 티켓 구매 기준 100명, 자리가 차면 신규 구매 중단
-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 콜백 발신 없음, 페이페이 결제는 추후 지원 예정, 정식 출시 때 서비스 내용과 가격 변경 가능성
- AI 대화 서비스라 목소리 제공자 치얀 본인과의 통화는 아님, 운영사 대표는 AI 캐릭터가 '보는 것'에서 '말하는 것'으로 바뀔지 100명 베타로 확인하겠다는 입장
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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