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유통 대행 '튠코어 재팬', 일본 이용자 누적 환원액 1000억 엔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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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유통 대행 서비스 튠코어 재팬, 10월 1일 일본 이용자 대상 누적 환원액 1000억 엔 돌파 발표
- 2012년 10월 서비스 시작 뒤 14년 만의 도달, 누적 1억 엔 이상 환원받은 아티스트 140팀
- 운영 주체: 미국 음악 유통사 튠코어와 일본 와노의 합작회사,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라인 뮤직 등 음원 스토어 유통 중개
- 누적 환원액 추이: 2018년도 55억 엔, 2020년도 170억 엔, 2022년도 393억 엔, 2024년도 711억 엔, 누적 유통 곡 200만 곡 이상
- 튠코어 재팬 측 평가: 인디펜던트 활동이 곧 규모 포기라는 등식의 해소, 대형 기획사 소속보다 큰 수입을 올리는 아티스트 등장
- '인디펜던트 아티스트 100 - 2026' 선정 명단에 니지산지 호시루베 쇼, '하이요로콘데'의 콧치노 켄토 포함, 소속사 유무와 무관한 폭넓은 활동 형태
- 1000억 엔 돌파 기념 일부 유통 요금제 할인, 무료 캠페인 10월 31일까지 진행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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