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윈 엔진, 실사 영상 사업 진출…스다 마사키 장편 감독 데뷔작 공동 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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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기획·제작사 트윈 엔진, 실사 영상 사업 본격 진출 선언
- 9월 7일 실사 영화 제작사 요아케와 자본 업무 제휴 체결, 그룹 산하에 편입
- 양사 첫 협업으로 스다 마사키 장편 감독 데뷔작이자 주연작 영화 '죽음의 계곡'95' 제작위원회 참여
- '죽음의 계곡'95' 배급은 트윈 엔진과 요아케가 공동 담당
- 트윈 엔진은 18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보유, '초(超) 가구야 공주!'·'리본 히어로' 등 제작 이력
- 최근 SBI 홀딩스와 자본 제휴, 반다이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등 사업 다각화 진행 중
- 요아케는 '일일시호일' 등 실사 영화 제작 실적 보유, IP 가치 극대화 위한 그룹 합류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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