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우에사카 스미레, 살해 예고로 '교마후 2026' 출연 보류, 4개 무대 전부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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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가 9월 19일, 20일 열리는 '교토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어(교마후) 2026' 출연을 보류, 실행위원회가 9월 16일 발표
- 소속사 측 출연 취소 요청 뒤 협의 끝에 결정된 사안, 이번 취소에 따른 티켓 환불은 없음
- 취소된 무대는 19일 오프닝 무대와 '교토 애니 모노즈쿠리 어워드 2026', 20일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리야 씨 시즌2' 프로젝트 총회, 그리고 엔딩 무대까지 총 4개
- 우에사카 스미레는 성우 카지 유키와 함께 '교마후 2026 오코시야스 대사'를 맡아 오프닝, 엔딩 무대 등장 예정이었음
- 9월 14일 소속사 보이스 킷이 위해를 예고한 악질 협박 메일 여러 건 수신 사실을 공개, 관할 경찰서에 피해 신고와 수사 의뢰 완료
- 15일에는 '9월 27일까지 여러 명이 납치해 살해하겠다'는 내용과 현주소 파악, 자택 부근 납치를 시사하는 살해 예고 확인 발표, 27일까지 예정된 행사 출연 여부를 주최 측과 협의 중
- 본인 안전 확보 최우선 방침에 따라 당분간 각종 SNS의 본인 발신 중단, 스태프 공지만 공식 X로 계속, 협박 관련 추측과 대상 계정 특정 및 확산 자제 요청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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