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작가 우케츠, 신작 소설 "우케츠의 집" 발간, 작가 자신의 10년에 숨은 수수께끼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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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러 작가 겸 유튜버 우케츠, 신작 소설 "우케츠의 집"을 11월 13일 후타바샤에서 발간, 예상 가격 1870엔(세금 포함)
- "이상한 집", "이상한 그림", "이상한 지도"로 이어지는 '이상한' 시리즈, 전 세계 누적 1000만 부 돌파도 함께 발표
- 신작은 우케츠 자신의 약 10년 활동을 되짚는 '히스토리'와 140쪽 분량 신작 미스터리 소설이 하나로 이어지는 '히스토리 노벨' 구성
- 최초 공개되는 우케츠 자택 도면과 취재 자료, 작품 속 인물 쿠리하라 씨와의 대화, 300점 넘는 이미지·일러스트 수록
- 10월 23일부터 2027년 1월 17일까지 도쿄 텐노즈 데라다창고 G1빌딩에서 열리는 첫 대규모 전시 '우케츠의 이상한 세계전.'과 연계
- 대표작 "이상한 집"은 2020년 웹 매체 오모코로 연재 후 2021년 단행본 출간, 2024년 실사 영화화
- "이상한 그림" 영역판 'Strange Pictures'는 영국추리작가협회(CWA) 대거상 번역 부문(Crime Fiction in Translation Dagger) 최종 후보에 올랐고, 현재 40개국·지역 번역 출간 확정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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