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 작가 우케츠 전시회 '우케츠의 이상한 세계전', 전시 내용 먼저 공개하고 인형 등 굿즈도 첫 공개
뉴스
- 호러 작가이자 웹 작가인 우케츠(雨穴)의 대규모 전시회 '우케츠의 이상한 세계전' 전시 내용 일부를 먼저 공개
- 제작 참여: 오모코로 운영사 버그햄버그버그, '행방불명전'과 '공포심전'을 만든 주식회사 야미
- 상점처럼 꾸민 입구를 지나면 '이상한 집', '이상한 집 2'에 나온 집과 평면도 모형, '이상한 그림'과 '이상한 지도'의 핵심 소품 코너로 이어지는 구성
- 밴드 멤버 체험 무대, '기묘한 오세치' 시리즈 실물과 재현품, 우케츠의 다다미방, 오모코로 기사 속 공작품, 나무와 풀까지 만든 '숲' 공간
- 그 뒤로 우케츠와 주식회사 야미가 함께 만든 '조금 무섭고 이상한' 공간까지 이어지며, 자세한 모습은 현장에서 공개 예정
- 버그햄버그버그가 프로듀스하고 우케츠가 직접 감수한 한정 굿즈 약 40종: 관절이 있어 앉힐 수 있는 인형, 체형이 다른 인형 키홀더, 입체 스티커, '피부 종이접기'
- 관람객에게 구역 안내와 굿즈 정보, '우케츠의 특별 안내'를 담은 특별 지도 증정, 웹 매체 오모코로 브로스에는 작품 예습 기사 게재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