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 게임계 전설 '우메하라' 다큐멘터리 영화 개봉 확정, 리젝트 합류 뒤 격동의 1년에 밀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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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젝트 소속 프로게이머 우메하라 다이고의 다큐멘터리 영화 "리비스트: 우메하라, 60분의 1초에 건 인생", 2027년 1월 29일 일본 전국 개봉 확정
- 2025년 5월 리젝트 합류부터 약 1년을 밀착 촬영, 스트리트 파이터 리그 출전부터 주최 이벤트 '케모노미치'의 메나RD전까지 40대에 들어선 우메하라의 현재 기록
- 일본에서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을 처음 확립한 인물, 2004년 EVO에서 저스틴 웡을 상대로 보여 준 '배수의 역전극'은 20년 넘게 회자되는 명장면
- 2023년 크레이지 라쿤 주최 'CR컵 스트리트 파이터 6'에서 별명 '더 비스트'를 딴 팀 '비스트 칠드런'을 이끌고 우승, 일본 내 스트리트 파이터 6 붐의 불씨 가운데 하나
- 리젝트 합류 뒤 도키도, 후도, 한국 출신 강자 등 팀원과 함께 일본 리그 우승, 2026년 3월 'SFL 월드 챔피언십 2025'에서도 우승하며 세계 정상 등극
- 2026년 4월 EVO 재팬 2024년, 2025년 2연패를 달성한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메나RD와 일대일 대결 성사, 무대는 우메하라 주최 이벤트 '케모노미치'
- 제작은 쇼트 필름 스트리밍 서비스 '사만사'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사만사로 이 회사의 첫 장편 영화, 배급은 도쿄 테아트르, 9월 29일 도쿄 타카다노바바 게임센터 '미카도'에서 발표 예고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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