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탤런트를 두지 않는 선택, 우옛이 만드는 지역 창생 모델을 씽크 저널이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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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에이터스 매치가 운영 매체 씽크 저널에서 우옛 대표 프로듀서 카나이 코우키 인터뷰를 2회 연재로 공개
- 1회는 최애 활동을 지역 애착으로 잇는 버튜버 지역 창생, 2회는 실물 경제를 움직이는 사업론으로 2026년 9월 24일 목요일 공개 예정
- 시장 규모 1,000억 엔을 넘긴 버튜버 업계에서 자체 탤런트를 두지 않고 행정·지역 사업자와 크리에이터를 잇는 생태계 구축
- 5,000명 이상 버튜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도 AI 자동 매칭 대신 방송 현장을 직접 찾아 팬과의 관계를 확인하는 조사 방식
- 실적이 전혀 없는 영역에서 직접 비용을 대 사례를 만든 결단, 행정·기업의 예산 편성 장벽 돌파가 인터뷰 핵심
- 카나이 코우키: 1993년 도쿄 출신, 청산학원대 졸업 후 프리랜서 영상 크리에이터, 2018년부터 애니컬러에서 기업 안건·공식 채널 프로듀서 담당, 2021년 10월 우옛 창업
- 우옛 주요 사업: 버추얼 물산전, 마치 슈퍼챗 프로젝트, 버튜버 제작·오디션 지원, 기업·지자체 홍보 지원
이 소식은 PR TIMES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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