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일본 월간 이용자 2670만 명 추정, 20대는 17%가 한 달 21일 이상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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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팅 조사 회사 밸류즈가 일본 주요 생성형 AI 서비스의 이용 동향을 정리한 '2026년 생성형 AI 이용자 동향 조사' 발표
- 챗GPT 2026년 5월 기준 월간 활성 이용자(MAU) 약 2670만 명 추정, 2024년 6월 336만 명에서 2년 만에 695% 늘어난 약 7.9배 규모, 앱 월평균 실행 일수 9.8일
- 구글 제미나이 1190만 명(1153% 증가), 앤트로픽 클로드 253만 명(1232% 증가), 라인야후가 2026년 4월 내놓은 에이전트 아이는 이튿달 5월 MAU 623만 명
- 20대에서 한 달 21일 이상 생성형 AI를 쓰는 '헤비 유저' 비율 약 17%, 전 연령대 가운데 최고 수준
- 2024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이용자 증가율 20대 836%, 30대 656%, 40대 692%로 젊은 층뿐 아니라 30~40대도 큰 폭 증가
- 조사 대상은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퍼플렉시티 AI, 에이전트 아이 6개 서비스, 밸류즈 보유 일본 250만 명 규모 인터넷 행동 기록 분석
- 이용자 수는 실측값이 아닌 확대 추정치, 8월 산업능률대학 조사에서도 대학생 84.5%가 생성형 AI 계속 이용, 챗GPT 이용률 90.4%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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