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웨어 출신 게임 개발자, 나라현 산촌에서 6년 들여 솔로 TRPG풍 RPG 제작, 손그림 일러스트 300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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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캡콤과 바닐라웨어에서 게임 개발에 참여한 니시무라 요시오(西村芳雄)의 솔로 TRPG풍 다크 판타지 RPG '베리타스 테일즈: 암흑성의 마녀' 제작
- 일본 시간 10월 2일 새벽 2시부터 9일 새벽 2시까지 열리는 스팀 가을 세일에서 정가 1,980엔의 20% 할인가인 1,584엔에 판매
- 게임 업계 경력 30년 이상, 캡콤 배경 제작팀 치프로 1편 '몬스터 헌터', 바닐라웨어에서 '오딘 스피어', '드래곤즈 크라운', '십삼기병방위권' 참여
- 바닐라웨어를 나온 뒤 나라현 북동부 산촌 소니무라로 이주, 밭농사와 함께 개인 게임 스튜디오 '디기탈리스 출판' 운영
- 6년 넘는 개발 기간, 30만 자 이상 시나리오와 300장 넘는 일러스트 전부 니시무라가 직접 손으로 그린 작업, 생성형 AI는 전혀 쓰지 않은 제작 방식
- 혼자 TRPG를 즐기는 감각을 옮긴 구성, 두 여행자 중 주인공 선택, 전투와 대화, 그냥 지나치기 중 고른 행동과 주사위 눈에 따라 전개 변화
- 이야기 중심은 영웅에서 '나라를 망치는 악귀'로 소문난 마녀 이누보그, 마녀가 키운 전사와 사라진 스승을 쫓는 마법사의 두 시점, 예상 플레이 시간 20시간 이상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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