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튜버 마오 툴시, 약 2년 만에 참치잡이 배 탑승, 50만 엔에 팔린 기획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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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의 버튜버 프로젝트 VEE 소속 마오 툴시(魔王トゥルシー), 참치잡이 배에 오른 실사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
- 발단은 팬 커뮤니티 빌리지(VEELLAGE)의 의뢰 기획 '마오, 일합니다', 50만 엔에 올린 '참치잡이 배 탑니다'를 2024년 11월 팬이 실제로 구매
- 같은 기획의 다른 의뢰: '프랑스에서 바게트 사기' 300만 엔, '순례길 돌기' 1000만 엔 등 파격적인 목록
- 시즈오카현 이즈 항구에서 새벽 2시 반 출발, 먼바다까지 약 3시간, 동행한 운영진 절반이 뱃멀미로 쓰러진 가운데 인생 첫 참치 낚시 도전
- 최종 조과는 약 10kg 부시리 1마리와 잿방어 2마리, 오후 3시쯤 귀항했지만 목표였던 참치는 끝내 불발
- 2022년 5월 VEE 1기 탤런트 그룹 데바(Dev-a)로 데뷔, 2025년 6월 '툴시 나이트메어 매드니스 4세'에서 지금 활동명으로 변경
- VEE는 9월 30일부로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운영 종료, 소속 21명 중 마오 툴시 포함 20명은 활동 계속, 빌리지도 같은 날 23시 59분 서비스 종료 예정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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