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온, 야간 시야 보조 안경 문워커 9월 17일 발매 가격 27만 5천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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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시온 주식회사가 어두운 곳 시야를 돕는 안경 문워커를 9월 17일 전국 지정 특약점에서 발매, 희망 소비자 가격 27만 5천 엔(세금 포함)
- 야맹증이나 시야 협착이 있는 사람을 위한 제품으로 5년 만의 대형 개선판, 형번은 MW10N
- 밤이나 어두운 장소에서 약한 빛을 증폭해 자연스러운 색감 그대로 밝은 시야 제공
- 디스플레이는 기존 HD에서 FHD(1920×1080)로 향상, 화각은 수평 40도·수직 23도로 확대돼 기존 모델 HOYA MW10 HiKARI 대비 표시 면적 약 4배
- 무게는 헤드마운트 약 111그램, 컨트롤러 약 210그램으로 합계 약 320그램, 2021년 MW10 모델보다 약 40퍼센트 경량화, 연속 구동 약 4시간
- 개발 출발점은 2015년 망막색소변성증 환자를 진료하던 의사의 요청, 2018년 1세대 발매 이후 당사자와 의료기관 의견을 반영한 개선 누적
- 자체 조사 기준 2026년 9월 시점 전국 192개 지자체가 일상생활용구 급여 품목으로 지정, 일부 지자체는 지원 대상
- 의료기기가 아니라 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 운전 중 사용 불가, 안전을 위해 흰지팡이 병용 필요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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