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AI 스마트글래스 '본더' 발표, 골전도 마이크로 착용자 목소리만 받는 프라이버시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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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더가 9월 28일 동명의 AI 스마트글래스 사전 주문 시작, 가격은 299달러(약 46,943엔)부터, 판매처는 공식 사이트와 베스트바이
- 일반 안경에 가까운 외형, 아세테이트 프레임에 무게 약 30그램, 배터리 16시간 이상, 25분 충전으로 80% 회복, 스테레오 스피커로 음악 재생과 통화 지원
- 특허 받은 골전도 마이크가 착용자 본인 목소리만 인식하고 주변 소리는 담지 않는 방식, 회의처럼 주변 소리가 필요할 때만 사용자 허용을 거쳐 미팅 모드로 전환
- 처리 대상은 텍스트뿐, 음성 데이터와 생체 데이터는 저장하지 않고, 버튼 한 번으로 전체 비공개 전환, 데이터에는 금융기관 수준 암호화 적용
- 여러 주요 AI 모델을 바꿔 쓰는 구조, 메모와 대화, 반복되는 맥락을 '퍼스널 메모리 그래프'로 쌓아 필요한 알림과 관련 정보를 사용자가 찾기 전에 먼저 제시
- 도수 렌즈 대응, 구매 때 처방전을 올리면 맞춤 렌즈를 제작해 프레임에 장착, 투명 렌즈 외에 솔리드 틴트, 그라데이션, 트랜지션스 변색 렌즈 선택 가능
- 프레임은 모두 6종, 앤트워프와 오슬로 399달러(약 62,643엔)부터, 바젤 299달러(약 46,943엔)부터, 일본 출하 일정과 전파 인증 취득 여부는 미확인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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