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스포! 공식 악성 비방 대책위원회 활동 보고, 1년간 발신자 정보 공개 청구 총 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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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버추얼 엔터테인먼트가 10월 8일 브이스포! 탤런트와 직원을 지키려 꾸린 악성 비방 대책위원회 활동 보고 공개
- 2025년 10월 1일부터 2026년 9월 30일까지 1년간 재판 안팎 발신자 정보 공개 청구 86건, SNS 게시물과 저작권 침해 삭제 요청은 별도로 다수 진행
- 대응 대상: 명예훼손성 비방, 사생활 침해, 성적 일러스트 게시와 판매, 저작권 침해, 살해 예고 등 협박, 스토킹, SNS 악성 사칭
- 중점 대응 분야는 탤런트 캐릭터 이미지를 가공하거나 합성한 성적 일러스트(AI 생성 포함), 저작권 침해로 삭제 요청하며 가이드라인으로도 금지
- 2026년 8월 계정 주체 특정 뒤 합의금 154만 엔, 일러스트 전량 삭제, 재발 방지 확약 확보, 합의금은 건당 최대 400만 엔에 위반 시 1000만 엔 지급 조항
- 멤버십 전용 방송 비밀번호를 X에 퍼뜨린 계정도 공개 청구로 본인 특정, 사과문 제출과 합의금 지급 조건으로 합의 성립
- 콜라보 굿즈 무단 추첨으로 개인정보를 모으려던 게시자, 라이브 금지 사항을 어기고 그 장면을 공개한 인물도 특정해 변호사 통해 대응, 소송과 관할 경찰서 피해 상담 병행
이 소식은 PANORA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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