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이 아기로 돌아간다"는 개인실 사우나 탄생, 엄마 무릎 샤워와 마더 소파, 자궁 사우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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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위코미디언이 도쿄 롯폰기에 완전 예약제 개인실 사우나 'SAUNA MOTHER'를 10월 하순 오픈
- 콘셉트는 '어른을 그만두는 120분', 태내에서 시작해 목욕을 거쳐 어머니 품에 안겨 마무리되는 '아기로 돌아가는' 체험
- 동선은 태내, 폭탄 탄생, 목욕, 포옹, 호흡 다섯 단계로 설계, 첫 코스인 '자궁 사우나'는 실온 85도에 습도 40%로 셀프 로일리 대응
- 태아 자세로 웅크리는 '태아 벤치'와 촬영한 '태아 사진'을 넣은 '재출생 증명서' 발급 구조 도입 예정
- 수심 약 80cm에 수온 15도인 '신생아 목욕 냉탕', 벽에서 나타나는 거대한 어머니 손이 산욕을 끼얹는 연출과 3방향 온수 '엄마 무릎 샤워'
- '마더 소파'는 흔들림 속도를 온화한 마더, 보통 마더, 성급한 마더 3종에서 선택, 프로젝션 매핑으로 이자나미를 비롯한 마더 4종 등장
- 요금은 120분 기준 1인 8500엔, 2인 1만 2000엔, 3인 1만 5000엔, 4인 2만 엔, 1~4인 이용 가능하며 10월 초중순 선행 체험 기간 예정
- 개발자 타키 유카 대표는 고급 외제차 1대분 이상을 마더 소파에 투입, 시설 측은 의료 시설이 아니며 의학적 효과를 보장하지 않는다고 명기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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