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산 오행》AI에 피습, 저작권 보호가 '악당'이 되다
뉴스
- 8월 21일 《안개산 오행》 제작사 육도무어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비리비리 UP주 '적염-고집 누'의 미공인 소재 학습 및 AI 애니메이션 제작 중단 요구, 고해상도 유사 장면 공개
- 같은날 UP주가 영상 내용 유사성 인정, 제54~57화 하차 및 모델 데이터 삭제 공약, "기술 발전이 원창 도용 사유 될 수 없다" 공식 사과
- 부분 관객 '열정이 있으면 괜찮다', '영상만 내려가면 된다' 태도로 일관, 육도무어 감독 '매일 나도 융합당한다'며 일침
- 원문 소설 《독진인》 작가도 미공인 각색 비난, 2023년 생성형 AI 규정·2024년 플랫폼 정책 강화에도 불구하고 무단 학습 성행
- 빌리빌리·아이치이 등 플랫폼 과거 수년간 유사 사건 적극 중재 외면, 올해 들어 저작권 소송 압박으로 AI 위반 애니메이션 대규모 삭제 추진
- 원창자 계약 없이 충전금·광고료는 스트리머·플랫폼·모델 상인이 가져가고 원작방은 보상 공백, 국풍 애니메이션 선도 팀의 10년 투자가 무료 학습 자산화
- "만약 10년 노력이 약탈자의 산출량 데이터베이스가 될 뿐이라면 계속 만들 이유가 뭔가" 육도무어의 성명, 소수 '필받는' 콘텐츠 고속화 욕망 대 창작자 기본권 보호 갈등 심화
이 소식은 레이바오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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