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도시, 산골 학교에 희망을 전하다
뉴스
- 9월 4일 마음의 도시가 윈난성 문산주 광난현 남병진 대아소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소도읍에서 보낸 마음씀' 공익 기부금 행사 개최
- 게임 내 이웃 간 상부상조의 따뜻함을 현실 생활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학습과 일상 물자 및 체육용품 기부
- 책상·의자·학용품·생활용품·농구공·배드민턴·그림 도구 등으로 구성된 물자 제공
- 농구·배드민턴 체육 활동과 미술 수업 개최, 학생들이 '이상적인 집' 주제로 자유로운 창작 진행
- 각 참여 학생에게 '마음의 도시 소소한 소원 카드' 기념품 제공
- 게임 플레이어들의 공동 기부가 학생들의 학용품·체육용품·미술용품 등으로 구성, 학교 일상 속 구체적 돌봄 실현
- 마음의 도시는 게임 내 커뮤니티 철학을 현실 교육 현장으로 확대, 산간 지역 아동 학습·생활·정서 지원에 기여
이 소식은 유옌서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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