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한 대로 공간을 가져오다! 비즈니스를 가속하는 3D 스캔의 최전선 [XR Kaigi Hub 나고야 리포트]
뉴스
- 2026년 8월 6일 XR Kaigi Hub 나고야에서 열린 '3D 스캔의 활용법' 강연 현장기
- 연사: 쿠와야마 유우키(와이쿠우디자인), 국내 유일 디지털트윈 원격임장 앱 XRegion 개발·판매
- 2000년 카메라 내장 휴대폰 첫 등장 당시 화소 11만, 현재는 아이패드 프로 LiDAR 센서로 누구나 3D 스캔 가능한 시대
- 중요문화재 안도가 저택 스캔 비교: 아이폰(약 52MB), BLK 360(2GB), BLK 2GO(4.7GB) 등 기기별 장단점 및 포토그래메트리와 차이
- 아이폰은 점군과 메쉬 동시 출력이 가능한 유일한 도구로, 스캔 훈련법 '스캔밥' 및 여행·결혼식 등 일상 공간 데이터 보존 활용 제안
- 고급 호텔 객실·음식 메뉴 등 비즈니스 인테리어 참고용 3D 데이터 활용, XRegion 통해 XR 공간에서 원격으로 정확한 지시 전달 가능
- 문화재 XR 아카이브, 나고야성 실증 실험 등 전문 분야 적용 및 참여자 500명 규모 나고야성 3D 스캔 이벤트 개최 성과
- 후속 행사 XR Kaigi Hub 오사카 2026, 9월 9~10일 우메다 사우스홀 개최, 무료 선착순 400명
이 소식은 Mogura VR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