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 역사를 '출판 미디어' 관점에서 읽어내는 책 출간, 전격문고 등 7개 레이블 분석
뉴스
- 라이트노벨 연구자 야마나카 토모미의 신간 '라이트노벨의 미디어사: 젊은 층 대상 문고 레이블의 탄생과 발전', 세이큐샤에서 출간
- 출간일 10월 21일(수), 가격 4,180엔(세금 포함), A5판 392쪽 분량에 도판 200점 이상 수록
- 분석 대상: 소노라마 문고, 코발트 문고, 아니메주 문고, 후지미 문고, 카도카와 스니커 문고, 후지미 판타지아 문고, 전격문고 등 7개 레이블
- 개별 작품이나 장르 변천에 그치지 않고, 젊은 층을 독자와 작가로 끌어들인 '출판 미디어'라는 관점에서 라이트노벨의 탄생부터 정착까지 추적
- 1부는 문고라는 출판 형태의 변화와 1970년대 젊은 층 대상 레이블 정리, 2부는 1970~90년대 7개 레이블 개별 분석으로 구성
- 아니메주 문고와 애니메이션 문화의 관계, 후지미 문고와 주브나일 포르노의 분기, 만화와 애니메이션 같은 시각 문화와 맞물린 독자 확보 전략 조명
- 저자는 시라유리 여자대학 아동문화학과 부교수, 전작 '라이트노벨사 입문', 2025년 사가 게이코(嵯峨景子)와 '라이트노벨 잡지·소녀소설 잡지 목차 집성' 공동 감수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