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O 신곡 '흔한 세상의 끝에' 9월 4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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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위치, 치코 카를리토, 원 오크 록, 페이르더스크로 구성된 프로젝트 YAO의 신곡 '흔한 세상의 끝에' 9월 4일 자정 공개
- 2026년 7월 발표된 데뷔곡 '777'에 이은 YAO의 두 번째 싱글로 뮤직비디오도 제작 중
- 아위치와 치코 카를리토의 고향인 오키나와의 역사·문화·평화에 대한 메시지에 타카 등 멤버들이 공감하며 탄생한 곡
- 타카는 이번 곡에서 자신에게 새로운 영역의 멜로디에 도전, 서로 다른 배경의 멤버들이 각자의 뿌리를 마주한 작품
- 정식 발매에 앞서 8월 원 오크 록 'DETOX JAPAN TOUR FINAL 2026'에서 선공개, 8월 11일 아이치 공연 이후 후쿠오카·미야기 공연에서도 연주
- YAO는 일본의 '야오요로즈(팔백만 신)'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서로 다른 존재가 개성을 유지한 채 공존하는 세계관을 내세움
- 결성 배경에는 2024년 5월 원 오크 록 공연에 아위치 출연, 2025년 앨범 'DETOX' 수록곡 협업 등 교류 이력이 있음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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