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즈 켄시, 실사 영화 '룩 백'에 기타 연주로 참여… 후지모토 타츠키와의 인연으로 실현
뉴스
- 요네즈 켄시가 코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실사 영화 '룩 백'에 '샤크킥 기타(우정 연주)' 명의로 참여
- 영화는 9월 11일 개봉, 주인공 후지노 역에 데구치 나츠키, 쿄모토 역에 마키타 아쥬가 캐스팅
- 샤크킥은 작품 속 주인공 후지노가 연재하는 만화 제목으로, 후지모토 타츠키의 데뷔작 '파이어 펀치'를 연상시키는 타이틀
- 요네즈 켄시는 TV 애니메이션 '체인소맨' 오프닝 'KICK BACK', 극장판 '레제 편' 주제가 등을 맡으며 후지모토 타츠키 작품과 인연
- 코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는 2020년 요네즈 켄시 곡 '카나리아' MV로 협업한 바 있으며, 작곡가 반도 유다이와도 다수의 곡을 함께 작업
- 가수 겸 배우 미우라 토코가 극중곡 보컬, 애니메이션 작가 쿠노 요코가 로토스코프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참여
- 원작 '룩 백'은 2021년 '소년 점프+'에서 공개된 장편 단편으로, 2024년 극장 애니메이션화에 이어 2026년 실사 영화로 제작
- 제83회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
이 소식은 KAI-YOU의 보도를 요약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